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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미니스크류 교정, 작은 나사가 무슨 일을 할까요?

작성일 | 2026.08.19 작성자 | 관리자

교정 상담에서 잇몸에 작은 나사를
심자는 말씀을 들으면 놀라시는 분이 많습니다.

치아를 옮기려고 왔는데
왜 나사를 심느냐고 물으십니다.

오늘은 광주 미니스크류 교정에서
이 작은 나사가 맡는 일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버텨 줄 자리가 필요합니다

치아를 당기려면
반대편에서 버텨 줄 자리가 있어야 합니다.

힘은 언제나 양쪽으로 걸립니다.
당기는 쪽과 버티는 쪽이 함께 움직입니다.

앞니를 뒤로 들이려고
어금니에 고무줄을 걸면 어떻게 될까요.

앞니가 뒤로 오는 만큼
어금니도 앞으로 끌려 나옵니다.

그러면 애써 만든 자리가
절반쯤 사라집니다.

이 손실을 줄이려고 뼈에 직접 걸 자리를 만드는 것이
광주 미니스크류 교정의 출발점입니다.

나사는 잇몸뼈에 고정되어
스스로는 거의 움직이지 않습니다.

덕분에 힘을 한쪽으로만
쓸 수 있게 됩니다.

치아에 걸던 고무줄을
이 나사에 옮겨 거는 방식입니다.

환자분이 따로 착용하실 것이
줄어드는 점도 있습니다.

치과 진료실에 장비와 기구가 정돈되어 놓여 있는 모습

버티는 자리가 정해져야 힘의 방향이 잡힙니다.


심는 자리와 과정

나사는 굵기가 가늘고
길이도 짧은 티타늄 재질입니다.

심는 자리 맡는 역할 확인할 점
어금니 사이 잇몸 앞니 견인 뿌리 사이 간격
입천장 쪽 어금니 이동 뼈 두께
잇몸 아래쪽 앞니 압하 신경 위치

심기 전에 촬영 자료로
뿌리와 뿌리 사이 간격을 먼저 봅니다.

이 간격이 좁으면
자리를 옮기거나 방향을 바꿉니다.

부분 마취 후 진행하며
심는 시간 자체는 길지 않은 편입니다.

잇몸을 크게 열지 않고
자리만 잡아 돌려 넣습니다.

광주 미니스크류 교정을 계획할 때
자리 선정에 시간을 들이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잘 잡힌 자리는
치료가 끝날 때까지 흔들리지 않습니다.

뼈에 완전히 붙어 버리는 것은 아니고
맞물려 버티는 상태로 지냅니다.

그래서 나중에 빼내는 일이
비교적 간단하게 끝납니다.


어떤 경우에 쓰게 되나

모든 교정에
나사가 들어가지는 않습니다.

앞니가 많이 나와 있어
뒤로 들이는 거리가 클 때 쓰입니다.

발치로 만든 자리를
앞니 쪽으로만 쓰고 싶을 때도 그렇습니다.

웃을 때 잇몸이 많이 보여
앞니를 위로 눌러 넣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어금니가 앞으로 기울어
뒤로 세워 보내야 하는 경우도 해당합니다.

반대로 옮길 거리가 짧고
버티는 힘이 넉넉하면 넣지 않습니다.

광주 미니스크류 교정 여부는
자료를 본 뒤에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뼈의 두께와 잇몸 상태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같은 돌출로 보이더라도
뼈 안에서 뿌리가 놓인 위치는 다릅니다.

그래서 겉모습만으로
필요 여부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몇 개를 심을지도
옮겨야 할 방향에 따라 정해집니다.


심은 뒤 지내는 법

심은 날에는 눌리는 느낌이
하루이틀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린 통증보다는
뻐근한 감각에 가깝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주변을 깨끗하게 두는 일입니다.

음식물이 머리 부분에 끼면
잇몸이 붓고 나사가 헐거워집니다.

부드러운 칫솔로
그 자리를 따로 닦아 주십니다.

혀나 손으로 자꾸 만지면
자리가 느슨해질 수 있습니다.

흔들리는 느낌이 들면
방치하지 말고 알려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필요하면 자리를 옮겨
다시 심기도 합니다.

역할이 끝나면
빼내며 잇몸은 대개 아물어 갑니다.

점검 때마다 그 자리를
함께 살펴 상태를 확인해 드립니다.

치과 진료실에 장비와 기구가 정돈되어 놓여 있는 모습

심은 뒤 관리가 자리의 안정을 좌우합니다.


참바른은 이렇게 살펴봅니다

참바른교정치과는 광주 수완동에 자리를 두고 있습니다.

옮길 거리를 계산한 뒤
버티는 자리가 필요한지 나누어 봅니다.

심는 위치는 촬영 자료로
뿌리와 뼈를 확인한 다음 정합니다.

광주 미니스크류 교정이 궁금하시다면
먼저 자료부터 살펴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심을 때 많이 아픈가요?

부분 마취 후 진행해 심는 동안의 통증은 크지 않은 편입니다.
이후 눌리는 느낌이 잠시 남을 수 있습니다.

Q. 임플란트와 같은 것인가요?

뼈에 넣는다는 점만 비슷하고 목적이 다릅니다.
치아를 대신하지 않고 힘을 거는 자리로만 씁니다.

Q. 치료가 끝나면 그대로 두나요?

역할이 끝나면 빼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빼는 과정은 심을 때보다 간단한 편입니다.

Q. 나사가 흔들리면 어떻게 하나요?

주변 잇몸 상태를 먼저 확인합니다.
필요하면 자리를 바꾸어 다시 심습니다.

Q. 겉으로 많이 보이나요?

머리 부분만 잇몸 위로 조금 나옵니다.
입술에 가려 크게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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