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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총생 교정] 겹친 앞니는 어떤 순서로 풀까요?

작성일 | 2026.08.25 작성자 | 관리자

앞니가 겹쳐 있으면 그 치아만 안으로
밀어 넣으면 될 것 같아 보입니다.

그런데 겹친 것은 자리가 모자라서 밀려 나온 결과입니다.
자리를 먼저 만들지 않고 밀면 뿌리가 뼈 밖으로
나가게 되어, 순서를 지키는 것이 핵심이 됩니다.

오늘은 광주 총생 교정이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 단계별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한꺼번에 풀지 않습니다

겹친 치아를 한 번에 밀어 넣으면 뿌리가 감당하지 못합니다.
치아는 둘레의 뼈가 녹고 다시 만들어지면서 옮겨 가는데,
그 속도보다 빠르게 밀면 뿌리 끝이 짧아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아주 가는 선으로 약하게 시작합니다.
힘이 세다고 빨리 가는 것이 아니라, 뼈가
따라올 수 있는 만큼만 걸어야 제대로 옮겨집니다.

옮겨진 만큼 확인하고 다음 선으로
바꾸는 것이 한 회차입니다.

그 간격이 벌어지면 걸려 있던 힘이 약해져
그동안은 기다리는 시간이 됩니다.

먼저 겹침을 풀고 나중에 공간을 닫는 순서로 갑니다.
반대로 하면 앞니가 앞으로 밀려
나와 옆모습이 함께 달라집니다.

광주 총생 교정에서 이 순서를 지키는 것은 결과뿐 아니라
뿌리와 잇몸을 지키기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서두른 만큼 남는 흔적이 생깁니다.

그래서 처음에 전체 흐름을 그려 두고 시작합니다.
어느 단계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 미리 아시면
중간에 조급해지지 않으십니다.

브라켓과 와이어가 가까이 보이는 장치

순서를 지켜야 뿌리에 부담이 적습니다.


공간을 만드는 방법

먼저 필요한 폭과 실제로 있는 폭을 각각 재어 뺍니다.
그 차이가 자리를 얼마나 만들어야 하는지를
정하고, 방법이 여기서 갈리게 됩니다.

모자라는 양이 작으면 옆면을
아주 얇게 다듬어 폭을 줄입니다.
한 치아에서 줄이는 양은 아주 작지만 여러 자리를
모으면 필요한 만큼이 나옵니다.

방법 적용 유의점
옆면 다듬기 조금 모자랄 때 줄일 양이 정해짐
치열 넓히기 폭이 좁은 경우 잇몸 상태 확인
치아 빼기 많이 모자랄 때 되돌릴 수 없음

활 모양을 넓혀 자리를 만드는 방법도 함께 놓고 봅니다.
다만 잇몸과 뼈의 폭이 정하는 한계가 있어,
얇은 쪽으로는 밀어내기 어렵습니다.

어금니를 뒤로 미는 방법도 있습니다.
뒤에 공간이 남아 있는지
촬영으로 먼저 확인한 뒤에 쓰게 됩니다.

모자라는 양이 크면 치아를 빼는 쪽을 함께 봅니다.
무리하게 만들면 뿌리가 뼈 밖으로 밀려나
그 자리 잇몸이 물러나기 쉽습니다.

광주 총생 교정에서 어느 쪽으로 갈지는
옆모습까지 함께 보고 정합니다.
자리를 만드는 방법에 따라 앞니의 위치와
입술의 모양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공간을 닫는 단계

겹침이 풀리고 나면 남은 공간을 닫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이 단계에서는 앞니를 뒤로 넣을지 어금니를
앞으로 당길지를 정해 두어야 합니다.

정하지 않고 힘만 걸면 어금니가 앞으로 밀려 옵니다.
그러면 만들어 둔 자리가 사라지고
앞니는 그대로 남게 됩니다.

그래서 뒤쪽을 붙잡아 두는 장치를 함께 쓰기도 합니다.
잇몸 뼈에 작은 기둥을 심어 기준을 만들면
원하는 치아만 움직일 수 있습니다.

닫는 동안 앞니의 기울기도 함께 봅니다.
뒤로 넘어가듯 눕지 않도록 힘의 방향을 조절하게 됩니다.

이 단계는 겹침을 푸는 것보다 시간이 걸리는 편입니다.
옮겨야 하는 거리가 길고 그만큼
천천히 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닫힌 뒤에는 맞물림을 맞추는 마무리가 이어집니다.
위아래가 제대로 만나야 결과가 오래 유지됩니다.


마친 뒤에 지킬 것

광주 총생 교정으로 정리한 뒤에도 겹쳐
있던 치아는 그 자리로 돌아가려 합니다.

둘레의 섬유가 늘어난 상태로 남아 있어, 특히 돌려
세운 치아에서 그 힘이 크게 남습니다.

그래서 유지 장치를 지켜 쓰시는 것이 마지막 단계가 됩니다.
처음에는 오래 쓰시다가 확인한 결과를
보며 시간을 줄여 갑니다.

아래 앞니는 되돌아가기 가장 쉬운 자리입니다.
안쪽에 가는 선을 붙여 두는
방식을 함께 쓰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며칠 빼 두면 다시 끼울 때 뻑뻑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느낌 자체가 이미 조금 돌아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사랑니가 뒤에서 밀고 있는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나오는 시기에 따라 앞쪽 배열에 관여할 수 있습니다.

정해진 간격으로 확인하며 자리가 유지되는지 봅니다.
초기에 알아차리면 유지 장치의 시간을
늘리는 것만으로 정리됩니다.

단계별로 늘어놓은 투명 장치

겹쳤던 자리는 되돌아가기 쉬운 편입니다.


참바른치과교정과는 이렇게 풉니다

참바른치과교정과는 필요한 폭과 있는 폭을
재어 모자라는 양을 숫자로 확인합니다.

옆모습까지 함께 보고 자리를 만드는
방법을 정한 뒤 순서를 잡습니다.

공간을 닫는 동안 어금니가 밀려
오지 않도록 뒤쪽을 붙잡아 둡니다.

광주 총생 교정을 마친 뒤 유지 장치를 쓰는
기간까지 계획에 함께 넣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앞니만 밀어 넣으면 안 되나요?

겹친 것은 자리가 모자라 밀려 나온 결과라, 자리를
만들지 않고 밀면 뿌리가 뼈 밖으로 나가게 됩니다.

Q. 꼭 치아를 빼야 하나요?

모자라는 양을 재어 보고 작으면 옆면을
다듬거나 넓히는 방법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양이 클 때 빼는 쪽을 함께 봅니다.

Q. 빨리 하면 안 되나요?

뼈가 따라오는 속도보다 빠르게
밀면 뿌리 끝이 짧아지기도 합니다.
힘이 세다고 빨리 가는 것은 아닙니다.

Q. 마치면 그대로 유지되나요?

겹쳤던 자리는 되돌아가려는 힘이 크게 남아 유지 장치를
지켜 쓰셔야 하며, 아래 앞니는 특히 더 챙기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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